리니지M 에피소드 제로

엔씨소프트 ‘리니지M’, 리부트 월드 신서버 ‘윈다우드’ 예고

  • 임영택
  • 입력 : 2024.06.11 14:13:16  2024.06.13 10: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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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신서버 ‘윈다우드’
‘리니지M’ 신서버 ‘윈다우드’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MMORPG ‘리니지M’의 19일 대규모 업데이트 ‘에피소드 제로’를 통해 신서버 ‘윈다우드’를 추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에피소드 제로’와 함께 출시 이후 처음으로 리부트 월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리부트 월드는 기존 월드와 분리돼 게임이 처음 출시됐던 시점과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현됐다.

엔씨소프트는 리부트 월드의 첫 서버로 ‘말하는 섬’을 공개한바 있으나 5월 30일부터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한 캐릭터 사전생성에서 이용자 호응에 따라 모두 마감되며 새로운 리부트 월드 서버를 추가하기로 했다.

이용자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윈다우드’ 10개 서버를 대상으로 계정당 1회의 캐릭터 사전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윈다우드’ 서버에도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성장을 보조하는 ‘성장 패스 시스템’ ▲높은 경험치와 전용재화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전용 특수 던전’ ▲신서버 사전예약 보상 ‘아덴 기사단의 장비(기간제)’ ▲신서버 전용 아이템 ‘샤르나의 영웅 변신 반지(각인)’ 등이 준비됐다.

‘아덴 기사단의 장비(기간제)’는 플레이를 통해 영웅등급 ‘기사단의 장비(각인)’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샤르나의 영웅 변신 반지(각인)’은 외형이 변하지 않은 상태로 변신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신서버 전용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