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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시즌 이벤트 ‘공포의 할로윈 2018’ 내달 1일까지 진행

  • 안희찬 기자
  • 입력 : 2018.10.10 1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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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서 시즌 이벤트인 ‘공포의 할로윈 2018’을 11월 1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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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할로윈 이벤트는 50여 가지 신규 할로윈 아이템 도입 및 ‘정켄슈타인의 복수’ PvE(플레이어와 인공지능 대결) 난투 내 영웅 추가로 보다 많은 플레이어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플레이어는 호박 모양의 전리품 상자를 통해 ‘늪 괴물 둠피스트’, ‘밴시 모이라’, ‘마법 깃든 갑옷 파라’, ‘호박등 레킹볼’, ‘신부 솜브라’, ‘슬래셔: 76’ 등 6가지 전설 스킨을 포함 총 50여가지 새로운 할로윈 테마 수집품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할로윈 전리품 상자 묶음 상품 50개 구매 시 보너스 할로윈 전리품 상자 10개를 추가 증정하는 혜택이 동시 진행된다.

전리품 상자에는 최소 1개 이상의 공포의 할로윈 수집품이 포함되며 획득한 수집품은 플레이어의 계정에 영구 보관된다.

공포의 할로윈 수집품은 해당 전리품 상자를 레벨 업 보상을 통해 얻거나, 게임 내 크레딧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PvE 난투인 ‘정켄슈타인의 복수’는 새로운 영웅의 합류로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올해 오버워치 내 PvE 난투가 도입된 것은 지난 4월 ‘응징의 날’ 난투 이후 2번째다.

한편, 오버워치는 ‘공포의 할로윈 2018’ 이벤트 시작을 기념해 트위치(Twitch) 유명 스트리머와 함께 특별한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오는 13일 저녁 8시부터 생중계될 본 방송에서는 김재원, 똘킹, 머독, 미라지, 서새봄, 이태준 등 총 16명의 스트리머가 4인 1개팀으로 편성, ‘정켄슈타인의 복수’를 배경으로 치열한 순위 결정 난투를 펼친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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