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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컨콜] ‘브라운더스트’ 글로벌 매출 日 비중 50%

  • 안희찬 기자
  • 입력 : 2018.11.09 09:20:42   수정 : 2018.11.09 09: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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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9일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게임의 ‘브라운더스트’ 글로벌 매출 비중과 관련해 일본의 비중이 50% 정도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는 ‘브라운더스트’는 현재 한국과 일본, 대만, 동남아 지역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일본이 매출의 5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과 대만이 비슷한 수준의 비중이며 동남아는 트래픽에 비해 매출이 높지 않다고 언급했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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