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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뒷이야기 듣는다…김태곤 상무 ‘침터뷰’ 출연

  • 임영택 기자
  • 입력 : 2018.10.11 18: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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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주제로 인기 개인방송진행자 ‘침착맨’과 ‘옥냥이’가 참여하는 인터뷰 방송 ‘침터뷰’를 오는 13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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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터뷰’는 웹툰 작가인 이말년이 트위치 게임 방송진행자 ‘침착맨’으로 등장해 게임에 관한 분석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호응을 얻는 인터넷 방송이다.

이번 방송에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엔드림의 김태곤 상무가 특별 손님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유명 게임 ‘창세기전’에 대한 이야기부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히스토리와 차별점 등 게임에 대한 세부적인 콘텐츠 및 개발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국민 명작 게임 ‘창세기전’의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옮겨 재탄생시킨 전략 RPG로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를 계승한 세심한 구성과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영웅 캐릭터, ‘비공정’, ‘마장기’ 등이 특징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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