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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신규 콘텐츠 `결전의 그라운드` 업데이트

  • 안희찬 기자
  • 입력 : 2018.10.11 17: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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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 신규 콘텐츠 ‘결전의 그라운드’를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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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그라운드’는 프로야구 H2의 5개 서버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조건(선호 구단, 소속 리그 등)에 맞는 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각 대회에 최대 1024명의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총 8라운드로 진행된다. 최종전(8라운드)까지 승리한 이용자는 보상 아이템(토큰, 우승 기념 반지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선수 카드도 추가했다.
NC 다이노스의 테임즈가 레전드 선수카드로 등장한다. 테임즈는 ‘15년도 한국프로야구에서 40홈런-40도루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쳐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프로야구 H2는 ‘88년도 선수카드(277명)도 함께 공개했다. 각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선수카드(구단 별 1명)와 베테랑으로 구성된 클래식 선수카드(구단 별 1명)도 업데이트했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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