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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서브 스토리 ‘대혼돈의 레인가르 만월제’ 업데이트

  • 임영택 기자
  • 입력 : 2018.09.14 19: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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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슈퍼크리에이티브(공동대표 김형석, 강기현)가 개발한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신규 콘텐츠인 서브 스토리 ‘대혼돈의 레인가르 만월제’를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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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스토리 ‘대혼돈의 레인가르 만월제’는 게임 내 핵심 캐릭터 중 한명인 이계 소녀 ‘유나’를 주인공으로 삼아 ‘레인가르’ 마법학교에서 명절 축제기간 동안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총 3주에 걸쳐 매주 다른 스토리가 추가될 예정으로 이용자는 이벤트 아이템을 획득해 촉매제, 유나 아티팩트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서브 스토리와 함께 레인가르 배경의 유나 특별 애니메이션도 유투브와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했다.

신규 캐릭터 ‘테네브리아’도 추가됐다. 화속성 마도사 캐릭터로 강력한 공격력과 함께 적의 행동력과 방어력을 낮추는 스킬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오는 10월 3일까지 게임 출석 이벤트와 미션 달성 이벤트 등도 열린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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