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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2018 MK챌린지 with 배틀그라운드’ 생중계

  • 임영택 기자
  • 입력 : 2018.09.12 18: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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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게임채널 OGN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MK챌린지 with 배틀그라운드’를 생중계한다.

‘2018 MK챌린지’는 올해 3회째 대회를 맞고 있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해마다 새로운 종목으로 열린다. 지난 1회 때는 오버워치, 2회는 펜타스톰으로 대회가 열렸다. 올해는 배틀그라운드다. 더플레이엔터테인먼트(대표 강범준)가 주관하고 매일경제가 주최하며 펍지와 로지텍, 오피지지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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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K챌린지 with 배틀그라운드’는 같은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4인에서 6인으로 이루어진 스쿼드로 참여해 예선에서 선발된 16개 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예선은 9월 8일과 9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결선은 16일 오후 2시 ‘서울 OGN e스타디움’ 2층 페이스북 게이밍 아레나에서 열린다.
결선은 5라운드까지 진행되며 맵과 경기 시점은 1라운드 미라마-3인칭, 2라운드 에란겔-3인칭, 3라운드 사녹-1인칭, 4라운드 에란겔-1인칭, 5라운드 에란겔-3인칭이다.

이번 대회 총 상금 500만원이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로지텍에서 제공하는 ‘풀 게이밍 세트’를 지급한다. 경기 관람은 선착순 무료이며 현장에서는 필라와 펍지가 콜라보한 배틀그라운드 스니커즈, 최고급 마우스, 요기요 쿠폰 등의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기 종료 후 OP게이밍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임단의 팬 사인회도 진행 예정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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