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문화

배틀그라운드, 일반인 대상 전국 대회 개최…12일부터 6주간 열전

  • 안희찬 기자
  • 입력 : 2018.10.11 09:31:56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KT(회장 황창규)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6주간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이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전국 대회를 개최한다.

632044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는 일반인 대상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대회로 총 상금은 1억1000만원이다.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에서의 오프라인 예선과 온라인 예선이 동시에 펼쳐진다. 첫 오프라인 예선은 오는 1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개최되는 문화 축제인 ‘Y 스트리트 페스티벌’에서 진행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80명의 일반인 플레이어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플레이어들은 상금 100만원을 획득하고 오는 11월 18일 지스타(G-STAR) 2018에서 진행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한국 대표 선발전에 참가한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뽑힌 최종 4명의 플레이어에게는 순위별 상금과 함께 오는 12월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파이널 대회 ‘펍지 모바일 스타 챌린지(PUBG MOBILE STAR CHALLENGE)’ 참가권 및 항공권, 숙박권이 주어진다.

한편 KT는 이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를 통해 한발 앞선 KT 5G 기술을 선보인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