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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리그 최종 승자는?…15일 넥슨 아레나 결승전

  • 임영택 기자
  • 입력 : 2018.09.14 15: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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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은 오는 15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e스포츠 대회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 결선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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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선에는 지난 8월부터 진행된 풀리그 결과를 바탕으로 선발된 락스 게이밍과 제닉스 스톰, 아프리카 플레임 등 3개 팀이 출전한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락스 게이밍과 제닉스 스톰이 결승전 진출을 놓고 맞대결한다. 승리 팀은 강력한 우승 후보 아프리카 플레임과 최강의 자리를 다툰다.

‘듀얼 레이스X’는 이벤트 대회로 지난 8월부터 시작됐다.
예상을 뒤집는 경기 결과와 신예 선수들의 활약으로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결승전 입장티켓은 판매 2분 만에 419석이 전석 매진됐다.

한편 넥슨은 이날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넥슨캐시’와 함께 ‘슈퍼 카트키’, ‘골든 파라곤9 및 메카닉 다오’ 등의 게임아이템 7종 중 하나를 선물한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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