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문화

더욱 새로워진 엔씨소프트의 문화 축제 ‘피버 페스티벌’ 14일 개최

  • 안희찬 기자
  • 입력 : 2018.09.13 12:17:15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주최하는 ‘FEVER FESTIVAL 2018(이하 피버 페스티벌)’이 14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578163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피버 페스티벌’은 엔씨소프트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문화 축제다.

올해 ‘피버 페스티벌’은 빅뱅 승리, 로꼬&그레이, 휘성, 러블리즈, 김연자, UV, 위키미키, 바이브 등 다양한 장르와 연령대의 아티스트가 참가한다.

올해 3회를 맞는 피버페스티벌은 예전보다 더욱 새로워졌다. tvN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이하 300)’ 신규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등 행사 전부터 일반 대중들과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나눌 수 있는 형태로 기획했다.


‘피버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300’ 본선 경연을 통해 진출한 4팀의 결선 무대의 녹화가 진행된다. 결선 방송 무대는 9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40분 tvN에서 공개된다.

‘피버페스티벌’이 함께하는 ‘300’의 떼창 경연곡은 으로 발매된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