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오는 28일 라스타바드 업데이트…신규 클래스 투사 공개

  • 안희찬 기자
  • 입력 : 2018.09.13 11: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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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2번째 에피소드 ‘THE LASTAVARD(이하 라스타바드)’를 오는 28일 업데이트한다.

엔씨소프트는 ‘라스타바드’ 출시 사전 예약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사전 예약에 참가한 모든 이용자에게 ‘고급 7검 4셋’,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축복받은 무기 마법 주문서’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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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라스타바드’에는 ▲신규 클래스 ‘투사’ ▲신서버 ‘라스타바드’ ▲대규모 월드 전장 ‘라스타바드’ ▲경험치 합산 이벤트가 포함됐다.

신규 클래스 ‘투사’는 리니지M의 7번째 클래스(class, 직업)이다.

투사는 직관적인 스킬(skill, 기술)과 쉬운 조작의 근거리 클래스이다. 원작 리니지의 용기사를 토대로 하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변경될 전망이다.

신서버 ‘라스타바드’ 이용자에게 성장 특전을 제공한다. ‘라스타바드’ 서버 이용자는 ▲최초 접속 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100개’ ▲몬스터 사냥 시 추가 경험치(70레벨까지) ▶기존 서버 대비 추가 아인하사드의 축복 ▲최대 전설 등급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축복받은 변신/마법인형 카드상자’를 받을 수 있다.

월드 전장 ‘라스타바드’는 각 월드(10개 서버)의 이용자가 한데 모여 전투를 벌일 수 있는 공간이다.
‘라스타바드’에서는 ‘진명황의 집행검’ 등 최초의 신화급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최초의 경험치 합산 이벤트를 오는 28일부터 진행한다. 이용자는 보조 캐릭터의 경험치를 주 캐릭터에 더해 주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경험치 합산은 최대 80레벨까지 가능하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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