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컨콜] “내년 주요 목표는 해외 매출 비중 상향”

  • 임영택 기자
  • 입력 : 2018.11.09 10: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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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엔씨소프트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내년도 주요 목표는 해외에서 얼마나 매출을 올릴 수 있겠느냐다”라며 “한국 시장 장악력을 가져가는 것도 주요한 목표지만 해외를 중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대만 직접 퍼블리싱 가능성의 경우 우리는 해당 작품이 그 지역에서 가장 높은 탑 라인에 오를 경로를 찾는 데 지난해 리니지M은 감마니아가 그럴 것으로 봤다”고 덧붙였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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