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스카이랜더스’ 출시 가시화에도 나흘째 ‘약세’

  • 임영택 기자
  • 입력 : 2018.10.10 10: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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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신작 ‘스카이랜더스: 링오브히어로즈’의 웨스턴 시장 출시가 임박했음에도 나흘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0일 오전 10시 42분 컴투스는 전거래일 대비 3.98% 하락한 14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나흘째 하락세다.

컴투스의 경우 신작 ‘스카이랜더스: 링오브히어로즈’의 출시가 가시화됨에 따라 최근 증권가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더 이상의 딜레이(지연)는 없다’며 목표주가 23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교보증권도 ‘상대적, 절대적으로 모두 매력적’이라며 목표주가 23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현재 컴투스는 오는 13일 열리는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챔피언십’ 월드결선 이후 ‘스카이랜더스: 링오브히어로즈’의 사전예약을 시작할 예정이다. 당초 10월 중 출시를 예정했으나 하반기 출시로 일정이 유동적인 상황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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