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모바일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 100만 돌파

  • 안희찬 기자
  • 입력 : 2018.10.08 11: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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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8일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100만명 돌파는 사전예약 6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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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은 ‘창세기전’의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거상’, ‘군주’,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전략 게임 타이틀을 개발한 김태곤 상무가 총괄하고 있다.

원작 기반의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게임의 특징인 ‘비공정’과 ‘마장기’를 통한 길드 간 전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창세기전’의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 등장하는 ‘실버 캐릭터’를 특별 선물한다.

사전 예약은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카카오게임 예약자 전원에게 10만 원 상당의 재화 및 아이템으로 구성된 ‘사전 예약 패키지’와 한정한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구글 플레이에서 예약하면 ‘다이아(재화) 100개’를 별도로 제공한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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