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엔드림,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사전예약 2일만에 50만 근접

  • 안희찬 기자
  • 입력 : 2018.10.04 14:58:52   수정 : 2018.10.04 15: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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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이 사전예약 2일만에 50만명에 근접하며 하반기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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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에 따르면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이 지난 2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후 단 2일만에 42만명을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은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조이시티와 엔드림이 공동 개발중인 게임으로 전략RPG의 대가인 김태곤 상무가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은 기존 ‘창세기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웅 캐릭터와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비공정’, ‘마장기’ 등이 핵심이다.

퍼블리셔인 카카오게임즈는 게임 이용자들에게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페이지’를 지난 2일 오픈하며 본격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창세기전:안타리의 전쟁’에 대한 기대감이 사전 예약에서도 보여주듯이 크다”며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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