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모바일 RPG ‘열혈강호M’ 중국·일본·동남아 서비스 계약

  • 임영택 기자
  • 입력 : 2018.09.12 1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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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액트파이브(대표 정순렬)가 개발한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RPG ‘열혈강호M’의 글로벌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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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액트파이브 정순렬 대표(좌)와 룽투코리아 양성휘 대표가 중국 룽투게임 북경사옥에서 ‘열혈강호M’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룽투코리아는 ‘열혈강호M’의 중국, 일본, 동남아 지역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다. 룽투코리아는 모회사인 중국 룽투게임과 함께 게임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열혈강호M’은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해 제작한 모바일게임이다.
‘던전앤파이터’를 개발했던 인력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 1월 넥슨이 국내 시장에 출시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4위에 오르기도 했다.

양성휘 룽투코리아 대표는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열혈강호M’의 중국, 일본, 동남아 지역 서비스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최고의 IP인 열혈강호와 ‘액트파이브’가 만난 ‘열혈강호M’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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