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팬텀게이트’ 18일 전세계 155개 지역 정식 출시

  • 임영택 기자
  • 입력 : 2018.09.12 09: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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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신작 모바일 어드벤쳐 RPG ‘팬텀게이트’(개발사 레벨9)’를 오는 18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155개 지역에 정식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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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게이트’는 횡스크롤 방식의 어드벤쳐 RPG다. 주인공 소녀 ‘아스트리드’를 포함한 총 5명의 개성 가득한 영웅들의 모험을 그렸다. 300종이 넘는 수집형 캐릭터 ‘팬텀’들을 활용해 전투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주인공을 이끌어 북유럽 신화 속 최고의 신이자 야욕에 사로잡혀 세계를 위협하는 ‘오딘’으로부터 세상을 구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북유럽 신화와 동화에서 영감을 얻은 스토리, 퍼즐과 액션 요소를 결합한 모험 콘텐츠, 턴제 RPG 형식의 실시간 전투 등도 매력 포인트다.
특히 서구권 시장을 고려한 로우폴리아트 스타일의 비주얼로 색다른 시각적 감성을 전달한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팬텀게이트는 북유럽 신화의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 전략성을 한 단계 강화한 턴제 전투 요소를 가미해 색다른 재미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팬텀게이트’ 출시를 앞두고 싱어송라이터 헤이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 넷마블은 헤이즈가 직접 편곡에 참여한 팬텀게이트 OST ‘별의 눈동자’를 게임 출시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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