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익 모바일게임협회장, 연임’…회원사가 빛나는 협회 만들 것“

  • 임영택 기자
  • 입력 : 2017.02.16 20:23:59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이 연임됐다. 황 회장은 향후 3년간 회장직을 유지한다.

16일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서울 구로구 베스트웨스턴 구로호텔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황성익 회장을 재신임했다. 이와함께 이종하 감사도 연임돼 3년간 감사직을 유지한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황 회장은 게임빌 본부장과 네오아레나 본부장, 한국무선인터넷콘텐츠협회장 등을 역임한바 있으며 지난 2015년 1월 출범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의 초대 회장에 선출된바 있다.

황 회장은 최근 원스토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중소 모바일게임사 발굴 프로젝트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와 함께 ‘인디게임페스티벌’ 등 협회 회원사들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사업 모색에 힘쓸 예정이다.

황 회장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재신임을 해주신 것 같다”며 “회장이나 협회가 아닌 회원사가 주인공이 되고 빛이 나는 협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이날 2016년 결산안을 통과시켰고 총회의 구성과 의결방법 등의 정관 일부 개정안도 의결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핫뉴스 hot

고삼인홍삼

댓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