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5일 오후 6시 재론칭 '첫발'

  • 이창희 기자
  • 입력 : 2013.12.05 15:59:53   수정 : 2013.12.05 17: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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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에 재도전장을 내미는 슈팅게임 크로스파이어가 5일 오후 6시 테스트에 돌입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카운트다운테스트를 5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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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는 5일부터 8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참가 신청없이 오픈형으로 마련돼 만 15세 이상 이용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쉐도우모드’, ‘크레이터맵’ 및 ‘업적 시스템’ 등 기존 크로스파이어 국내 서비스에서는 선보인바 없는 새로운 콘텐츠가 대거 등장한다.
새롭게 등장하는 쉐도우모드는 재론칭하는 크로스파이어만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핵심 콘텐츠로 보이지 않는 적을 숨소리와 잔상만으로 상대하는 스리를 만끽 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로 준비했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캐릭터명 클랜명 선전 기회를 제공하고 정식 서비스에서 사용가능한 스페셜 패키지를 지급한다. 또 매일 선착순 1천명에게는 게임캐시 및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정수영 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전 세계를 휩쓴 크로스파이어의 높은 게임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오랜 기간 준비한 크로스파이어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크로스파이어는 전세계 80여개국, 최고 동시접속자 420만명이라는 기록을 가진 인기 슈팅게임으로 국내의 경우 지난 200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퍼블리셔인 네오위즈게임즈와의 재계약이 결렬되면서 지난해 서비스를 중단한바 있다.



[매경게임진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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